강신용 시인, ‘바닥의 힘’ 발간



충청의 정서를 가장 잘 승계한 시인으로 평가받는 강신용 시인이 일곱 번째 시집 <바닥의 힘>(시와 에세이, 2021)을 출간했다.이번 시집도 잔잔히 흐르는 금강처럼 삶의 곳곳을 적시며 흐르는 정서와 음률이 살아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 시인은 “마치 충청의 아름다운 시인 박용래의 눈물처럼 아리고 순결해 독자…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