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고 버릇없는… 그런 밀레니얼은 없다



최근 큰 화제가 된 SNL코리아의 ‘인턴기자’ 시리즈의 1화를 처음 봤을 때, 솔직히 감탄했다. 당차게 말하려고 하지만 염소처럼 떨리는 목소리, 재치 있고 여유로운 모습을 ‘연기’하려 하지만 숨길 수 없는 당혹스러움. 누구나 단박에 공감할 법한 상황과 감정을 캐치해냈다는 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고, 동시에 웃겼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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