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를 듣고 느끼는 소소한 일상들



내가 살고 있는 군산시에서는 2년 전부터 동네 주민의 문화생활과 소상공인의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한 지원책으로 ‘동네문화카페’란 프로그램을 시행해 오고 있다.’5인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학습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강사를 파견하는 평생교육사업’으로 동네에서 카페나 공간이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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