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책에도 가정식이 있다면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을 출간하고 베이비뉴스 기자가 저를 인터뷰했는데요. 그때 한 인터뷰 기사 제목이 “나를 기록하는 습관, 이 시대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였어요. 정말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콕 집어주셔서 그런지 계속 곱씹게 되는 문장이었습니다. 그러다 생각했습니다. ‘나를 기록하는 습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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