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부품 대신하던 ‘설국열차’ 속 아이, 과장이 아니었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가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때, 독자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했다.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을 보고자 하는 호기심 때문에? 아니면 불공평한 세상을 향한 억눌린 분노 때문에? 그것도 아니면 기아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향한 연민이었을까? 어쨌든 독자들이 불평등의 심각성을 평소 …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