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쉼표들로 이루어진 박노해의 인생길



길 위의 쉼표에서 그의 숨 내음을 맡다 저자 박노해는 길에서 산다. 무기수가 되어 감옥 독방에 갇힌 것도, 국경 너머 가난과 분쟁 지역을 찾는 것도, 길 찾아 길로 나서서 길을 걷는 행위다. 가난과 노동과 고난으로 점철된 그 길들은 외져서 다져지지 못한 길투성이다. <걷는 독서>는 그 유‧무형의 길들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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