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준비되면 놀겠다? 지금 노는 게 중요합니다”



스스럼없이 자신을 바보스럽다고 소개하는 사람. 낡은 한옥을 고쳐 ‘성북동 소행성'(작지만 행복한 별)이라 이름짓고 사람들이 많이 놀러와서 같이 이야기하고 공부하며 놀기를 바라는 작가 편성준. 얼핏 한량처럼 보이지만 그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곱씹으면 그만의 철학과 삶의 진지함이 묻어남을 알게 된다.책 <부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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