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희덕의 시와 예술 사이의 작은 길, 함께 걸어 볼까요



몇 달 전에 나희덕 시인을 직접 만날 기회가 있었다. 내가 일하는 여의샛강생태공원을 ‘인문의 숲’으로 가꾸기 위해 시인과 샛강 숲 오솔길을 같이 걷고 싶어서 초대한 자리였다. 시인은 선선히 응낙하였고 만나기로 한 날 나는 서가를 뒤져 그의 시집 <야생사과>와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을 챙겼다. 사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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