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려”, “끼여”, “깔려” 사망… 다 같은 사건이 아닙니다



출근은 했으나 퇴근하지 못한 노동자들 “매일 5, 6명의 노동자들이 아침에 출근했다 저녁에 집에 돌아오지 못합니다.” (<2146, 529>, 5쪽) “숨졌다”, “사망했다”, “사망”, “목숨을 잃었다”, “숨을 거뒀다”. 노동건강연대가 기획하고 이현이 정리한 책 <2146, 529> 곳곳에 박혀 있는 말이다. 책은 2021년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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