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영혼’은 지금 어디쯤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일을 아주 많이, 빨리 하는 사람이었지요. (중략) 어느 날, 출장길의 호텔 방에서 한밤 중에 잠이 깬 남자는 숨이 막힐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올가 토카르축이 글을 쓴 그림책 <잃어버린 영혼>은 이렇게 말문을 엽니다. ‘숨이 막힐 것만 같은 기분’, 아니 정말 숨이 막힙니다. 마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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