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사람들은 한 박자 늦게 이해할 소설



책이 높이 쌓여 있다. 지인은 이 책 중에서 마음에 드는 책은 가져가도 좋다고 했다. 아니 이런 감사한 일이 있나. 나는 눈에 불을 켜고 열심히 책을 뒤적였다. 그 많은 책 중 <통곡은 들리지 않는다>를 고른 이유는 뒷표지의 노란 문구 때문이었다.”의료, 복지, 노동 현장에 자리한 거대한 장벽. 들리지 않는 외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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