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달리시다가 다시 멈춤?” 이 말 덕분에 책을 냈습니다



요즘 예능 방송에서는 연예인 출연자가 방송작가 이름을 자연스럽게 부르거나, 작가가 직접 화면에 출연하기도 한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내가 방송국에서 일할 때는 작가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다. “진행자가 말하는 걸 쓰는 작가가 따로 있는 거예요?” 이십여 년이 흘러, 글쓰기 수업 강사의 권유로 <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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