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안에서… 방송작가가 쓰지 못한 유일한 이야기



내 직업은 카메라 앞에 서는 아나운서다. 뉴스를 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카메라는 나를 비추고, 내 목소리는 마이크를 타고 화면 밖으로 울려 퍼지고, 사람들은 나를 쳐다본다. 10년 넘게 이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방송할 때 가장 설레고 기쁘다.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기 때문이다.하지만 평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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