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도 솔직하게… 이런 히말라야 여행기는 처음이네



아이를 낳고 프리랜서로 다시 글 쓰는 일로 복귀한 지 올해로 2년 차,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날 만난 대학 선배의 선물 같은 제안이 있었다. 선배가 하는 출판사의 편집자 일을 함께해보는 것은 어떻겠냐는 것이었다. 꿈만 같던 그 일을 흔쾌히 수락하고 올해 초 함께 하게 되었다. 다시 신입의 자세로 호흡을 가다듬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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