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해야 비로소 알게 되는 사람 사는 맛



<불편한 편의점>은 책의 표지처럼 벚꽃이 이제 막 필까 말까 하던 무렵 아는 선생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파란 하늘 아래 편의점 건물을 눈꽃처럼 날리는 벚꽃들, 그냥 그 화사한 표지만으로도 봄을 선물받은 듯이 고마웠다.<불편한 편의점>은 봄날의 벚꽃과도 같다. 266쪽이 술술, 어느새 ‘Always’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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