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뇌성마비 작가의 ‘매일 치열하게 사는 법’



작가, 강사, 영화감독, 사진·액자·화환서비스 대리점 점주…. 그의 직업들이다. 법학을 전공했고, 재활복지원, 전자부품 회사 등 여러 기관에서 사무직으로도 근무했다. 취미는 캘리그라피다. 이 중에 그가 가장 잘하는 건 ‘웃고, 도전하기’다.”내 이름은 ‘이진행’이다. 이름을 거꾸로 하면 ‘행진’이다. 행진하는 자는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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