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들을 위한 수학사



얼마 전에 2021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시험문제를 출제한 책임자는 언제나처럼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한다.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영국의 대표 언론사 BBC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이라는 혹평을 내놓았다. 시험을 통과한 학생이라 해도 대학에 오면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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