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왜 써요?’ 아이들이 묻는다면, 이렇게 답해주세요



목 없는 아이들, 목소리를 듣다 야자를 마치고 집에 와서 씻고 누웠다.잠시 눈 한 번 감았다가 떴는데 아침이다.기절했다 깬 것 같다. _김민조(경남여고‧1학년)우리 교실 뒷자리에서수업하다 아이들을 보면등만 있고 목이 없다.목 없는 아이들이 불쌍하다. _윤세원(부산고‧2학년)이 나라 고등학교 교실 모습을 이토록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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