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글을 공개해야 하는 이유



‘공유’ 이 두 음절을 쓰기 전부터 설레는데요. 배우 공유 때문이라지요. 공개적으로 말하자면 저는 배우 공유를 좋아합니다(영화 <부산행> 보던 날은 거의 쓰러질 뻔했다죠). 본명 공지철에서 개명한 공유는, 정말이지 신의 한 수입니다. 공동으로 소유하고 싶은 오빠가 되었어요. 수다가 길었습니다. 이번에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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