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지금 내 옆에도 반짝거리는 아름다움이



처음, 이 책 제목을 <아름다운 수집 일기>로 읽었다. ‘운’과 ‘움’은 받침 하나 차이일 뿐이지만 다시 제대로 <아름다움 수집 일기>로 읽자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아름다움’은 명사, ‘아름다운’은 형용사. 아름다움 자체를 수집하는 것과 수집하는 것의 아름다운 느낌이 전혀 다른 것처럼. 책 속에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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