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장례 치르고 품게 된 ‘닮고 싶은 죽음’



1월 14일, 친정엄마가 먼 길을 가셨다. 몇 년 전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입원하신 후 아버지가 우리 곁을 떠날 날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에 먹먹해지곤 했었다. 그런데 사실 엄마도 적은 나이가 아니었다. 그런데도 죽음은 아버지와만 연결되었고, 엄마는 그래도 몇 년은 우리 곁에 있어 주시려니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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