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넘긴 시인의 첫 시집



이인옥 시인이 시집 ‘사막은 낙타만이 걷는 길인 줄 알았지'(이든북, 2021)를 펴냈다. 시인의 나이 이순을 넘겨 펴낸 첫 시집이다.시인은 시인이기 이전에 목회자로서의 길을 걸었다. 동행하는 사람들의 편에서 위로와 위안이 되어주는 길을 걸어온 사람이다. 이번 시집은 이러한 과정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형상…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