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보는 한국, 한국인이 보는 외국



<오징어 게임>으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받은 오영수님의 인터뷰 내용이 또 다른 감동을 준다.”이제 세계 속의 우리가 아니고 우리 속의 세계입니다.”이 말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과 비슷하지만,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더 강렬하고 너그럽다. ‘우리 속의 세계’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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