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어머니에게 바치는 사랑과 눈물”



“시집에 어머니 이름을 새겨드리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쓴 시가 아니라 어머니 박정임 여사가 불러준 시편들이에요.” 김륭 시인이 펴낸 새 시집 <나의 머랭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다. 시인의 어머니(박정임)가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 모양이다. 그래서 그런지 시집을 넘길 때마다 ‘사랑’과 ‘눈물’ 이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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