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 서거 423주년, 이 책 어떨까요?



선조 31년인 무술년 11월 19일 새벽, 남해와 하동 사이 노량 앞바다에서 전선 수백척이 불타는 처절한 전투가 펼쳐졌다. 정유재란의 끝에서 퇴각하려는 왜군과 이를 막는 조명 연합군의 전투가 벌어진 것이다. 임진년과 정유년 발발한 왜란의 마지막 접전이었다.18일 늦은 밤부터 전개된 전투는 19일 깊은 새벽이 되어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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