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내 준 밭 때문에… 순창 책방지기가 벌인 일



인구 감소로 몇 년 후 몇몇 지역들이 사라질 것이란 뉴스를 접하면 한동안 우울해지곤 한다. 아직 내 고향은 그동안 한 번도 그런 뉴스 속 지역으로 지명된 적은 없다. 그런데도 우울해지곤 하는 것은 내 고향 또한 걷잡을 수 없도록 쇠락하고 있음이 피부로 와닿곤 하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 간혹 반갑게 들리는 뉴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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