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번역된 에스토니아 소설 나왔다… 한국 최초



에스토니아의 작가 오스카르 루츠(1886-1932)의 소설 <말썽꾸러기 토츠와 그의 친구들>(352쪽, 옮긴이 서진석,원작 봄, kevade)이 한국에서 출간됐다.이 책은 에스토니아어 문학을 한국어로 직번역해 소개한 첫 번째 책이다. 한-에스토니아 수교 30주년에 즈음하여 에스토니아 문화기금(Eesti Kultuurkapital)의 지원…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