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들은 왜 전쟁의 ‘학살자’가 되는가



책 <제노사이드와 대량학살, 극단적 폭력의 심리학>의 역자 신기철은 지난 1980년대 노동운동을 했다. 그러다가 지난 2004년부터 과거청산(과거사정리)운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나는 그를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진실화해위원회(아래 진실위)에서 직장동료로 만나 함께 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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