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꽃이 피길 바라는 시인



시를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하고 무엇보다 인생을 사랑한다는 고종환 시인이 출판한 첫 번째 시집을 보내왔다. 이름하여 <너도 처음부터 꽃이었구나>. 가녀린 손바닥 위에 꽃 한 송이가 그려진 그의 시집 표지를 펼치면 100개에서 하나 부족한 99개의 자작시가 담겨있다. 100에서 하나가 모자란 99. 그는 부족한 1에서…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